산행후기

After my Rocky Mountain's Hiking(로키산행 후기) id 지니언니 -글쓴이-지니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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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aesang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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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th 2018 Tues,

록키산 산행후기( Rocky Mountain's Hiking Postscript)
산행기간 (Hiking Period)


July 10th 2018 Tues. to July 15th 2108 Sun.

산행지 (Hiking Course)

Paradise Valley/Sentinel Pass 2611m,/Larch Valley/Moraine Lake
Mount Fairview ,2,744m,
Lake O'hara Alpine Circuit 2,532m(Lake O'hara , Yukness Lake, Victoria Lake, Lefroy Lake, Lake Oesa,
Opabin Lake , Hungabee Lake, Moor Lakes, Cascade Lakes, Mary Lake and Schaffer Lake),

Bald Hills Trail 2,345m,

산행지 날씨와 온도 (Weather and Temperature)
Jul 10th Rain and Sunny 18c
Jul 11th Sunny 20c
Jul 12th Sunny 20c
Jul 13th Sunny 19c
Jul 14th Sunny and Rain with Thunderstrom 18c
Jul 15th Sunny 22c

산행인원 (8명 배상기, 서광석, 신혜경, 이남희, 이현주, 김경숙, 이 혁 그리고 나)



첫째날

6시 모임 시간에 시간을 맞추기 위해 그 전날 준비는 모두 마쳤지만 잠이 많은 나도 설렜는지 4시에 비가 오는 소리에
기상하여 준비하고 마지막 점검을 하였습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얕은 비가 오고 있으니 이번 산행이 좀 젖은 산행이 될까
은근 걱정도 하였지만, 이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려고 노래도 작게 한 곡 불렀습니다. 기독교인인 나는 잠시 5분간 안
전 산행을 위해 기도를 한후 , 이번 산행을 통하여 6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해보고 아무 근거 없이 문득 삶의 방향과
질을 바꾸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변화하고, 느끼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더 열심히 살자고 혼자 다
짐 해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이내 이번 산행을 위해 예약과 음식이며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회원님들에게 참 많이 감사함도
밀려 왔습니다.
오전 6시까지 Surrey Church Parking Lot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모두들 약속 시간 전에 모여주셔서 정확히 6시에
Lake Louise Campground - Soft Side로 762Km를 2대의 차량이 출발 하였습니다. 8시간 30분을 달려야 하니 중간에 No.1
Highway Exit 95 에서 Gas 도 가득채우고, Coffee 도 한잔하고 목적지를 향해 열심히 달렸습니다. 다행히 비는 그치고
아름다운 날씨로 변하여 이번 산행은 분명 멋질 거라 예측했습니다. 또 한번 중간에 Kelowna 에서 Gas와 Coffee로 휴식을
취하고 다시 Campground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Campground에 도착하여 Tent를 치고 맛난 혜경이표 Steak 저녁을 만들어 먹고 낼 산행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둘째날

혜경이표 소고기미역국을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Paradise Valley 출발지와
종착지인 Moraine Lake Parking Lot 양쪽에 우리차를 Parking 하고 Paradise Valley를 출발점으로 하여
산행을 시작 했습니다. Paradise Valley 는 Mt. Temple과 Mt. Aberdeen 사이로 지나가는 Trail로, 산행
거리를 짧지만 마지막 1,5km 를 남겨 놓고는 아주 Steep 하여 Vancouver에서 해보지 못한 산행을 경험 하였습니다 .
Trailhead 에는 grizzly bear를 봤다고 그룹으로 들어가라지만, 우리한테는 해당 사항이 아니니(우린 8명 그룹이니) 산행시작
마지막 구간인 너덜은 정말 어질어질 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오르다가 너무 힘들면 돌도 만져보고, 바위도 만져보고, 대화도
해보았습니다. 바위야, 그대로 있거라 움직이면 난 죽는다. 그리고 정상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도중, 후미 대장님이신 서광석님
"이런 곳은 곰이나 다니지 사람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는" 농담이 정말 재미 있었읍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우리들이 힘들때
마다 즐겁게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 서양인 부부중 부인은 정상에 오른 순간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했습니다. 또, 어
떤 젊은 부부는 바늘같이 뽀족한 봉우리를 암벽해서 넘어 오셨다 하였습니다. 미친짓(?) 아니면 무한 용기이겠지요. 정상에서
보이는 Ten peaks Mount Temple Pinnacle Mountain등등 모두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하산길은 양 옆길에 아름다운 야생화로 덮여 있어 또 다른 즐거움으로 지루함 없이 내려왔습니다. 바람의 촉감이 참 좋았
습니다. Moraine Lake에서 확실히 인증사진을 찍고 다시 차를 타고 Camp Site로 향했습니다. 참 행복한 하루였었고 남희
표 부대찌게를 생각하니 더더욱 행복해 졌었습니다

셋째날

든든한 남희표 하얀 떡국을 아침으로 먹으니, 전날 힘든 산행으로 인한 다리의 뻐근함을 완전히 잊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차에 올랐습니다.
Lake Louise parking Lot까지 약 10km 운전해서 차를 놓고 Fairview Mountain(10.6Km/2,744m/1,000m/5hrs)을 오르
기위해 도전을 외쳤습니다. 대장님 왈 "어제 좀 힘들었으니 오늘은 조금 쉬운 산행을 리드 하시겠다"고 하셔서 속으로 "아이
쪼아"를 외치면서 따라갔습니다. 4km 정도 올라가면 junction이 나옵니다. Fairview Mountain은 오른쪽 Saddleback Trail은
중간길 어제 했던 Paradaise Valley Trail 은 왼쪽 표지판이. 거기서 3km 정도 더 올라가면 왼쪽은 Sheol Valley Trail, 오른쪽
은 Fairview Mountain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건 거리만 짧을 뿐, 흠, 역시나 힙들었습니다. 대부분이 너덜이고 steep slope고
미끄러운 돌이 많아 매우 위험했습니다. 정상에 거의 오르니 제법 산행인들이 많았고 정상에 오르는 순간 놀라운
Panorama View가 우주선 타고 우주정거장에 내려온느낌 이었습니다. 1km 정도 아래에 Louise Lake가 보이고
Mount Temple과 Mount Victoria가 너무나 웅장하게 우뚝 서있는게 보입니다. 하산길도 조심해서 내려와야 했습니다.
다음날은 산행을 위해 Camp Site를 옮겨야 하니 이른 현주표 돼지불고기를 냠냠 먹고 부지런히 침낭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Tent도 걷고 짐을 잘 챙겨서 산행후 Whistlers campground site (Jasper) 가야 하니까요.
중요한 건 오전에 8시 30분 예약 Shuttle Bus 놓치면 걸어서 11km를.

넷째날

모두 일찍 기상하여 솔선수범하게 짐을 싸고 아침으로 현주표 구수한 우거짓국으로 해결하고 Lake O'hara
Parking Lot로 14.5m 운전하여 도착하였습니다. Suttle Bus 예약이 8시 30분인데 8시에 도착하여 안전하게 모두 합승하
여 Lake O'hara 산행을 기대하였습니다. 합승할 때 파란 코인을 한개씩 주는데 오후에 다시 탈때 반납하지 않으면 걸어 와
야 한다고 합니다.
Bus 에서 내려서 바로 Lake O'hara 우측으로 끼고 좌측으로 돌면 Trailhead가 바로 보였으다. 시작부터 Steep
해서 좀 숨이 차기는 했지만, 돌아오는 Shuttle Bus 시간이 4시 30분이므로 조금은 빠른 걸음으로 산행을 시작 했습니다.
Lake O'hara Alpine Circuit 의 Full Circuit 는 Wiwaxy Gap, Huber Ledges, Yuknesss Ledges, All Souls' Prospect and
Grandview Prospect 이다. Trail 마다 View 가 예술이고 그림같아 별나라 Hotspring에 온느낌이 들었다. Lake O'Hara를
포함해서 11개의 작고 큰호수를 만날 수 있었다. 대장님의 설명으로는 Mountain마다 그 아래에 Lake가 있어 이름이 같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전날 본 Mount Hungabee 밑에 있는 Lake는 Hungabee Lake라 부른다고 한다. 오늘의 Trail은 매우 어려
운 지역이라는 표시로 파란 바탕의 노란글씨로 "ㅣㅣ Alpine Route Marker"라고 노란 리본 대신 바위에 표시되어 있다.
이 Maker는 산행기술이 필요하고 쉽지않은 매우 어려운 지역이라는 의미이기도 한다. Shuttle Bus 안에서 안내하시는 분이
조심하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쉬지도 않고 올라가시는 배대장을 따라 어쩔 수 없이 열심히 뒤따라
Wiwaxy Gap 2530m 에서 잠시 간식을 먹고 사진 찍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도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수다를 좀
떨었습니다. 다시 Huber Ledges Alpine trail 내려오면서 Yuknee Lake, Victoria Lake, Lefroy Lake 그리고 Banff
National Park boundary에 있는 환상의 Lake Oesa를 만나게 됩니다. Victoria Lake 옆에 작은 Lake가 있던데 이름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Lake Oeas 에서 맛난 점심을 나눠 먹고. 다시 서둘러 bus 시간을 맞추기 위해 아주 열심히
걸었습니다. 식사후라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 걸었습니다. 다행히 가는 도중 엄마와 아가 grouse들을
만나 대장님이 잠시 멈추어서 쉴 수 있어서 grouse가 개인적으로 참 이뻤습니다. Opabin Plateau에서 Opabin Lake 가
보이고 Opabin Highline Trail 지날때는 Hungabee Lake, 3개의 Moor Lakes, 2개의 Cascade Lakes를 만날수 있습니다.
2개의 작은 Lakes도 있던데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조금 위험한 구간 All Souls' Alpine Route에서 보이는 마지막 호수
Mary Lake를 보고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하산길이 더 어려워서 아가걸음으로 아주 천천히 내려와서는 또 bus 시간을
맞추기 위해 열심히 뛰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4시에 모두 무사히 도착하여 4시반 Suttle Bus를 타고 코인을
반납하였습니다.
Jasper에서 다시 Tent 치고 미리 만들어 놓은 카레로 저녁을 해결하고 마지막 산행을 위해 침낭에서 또 다른 별천지를
구경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다섯째날

아침으로 전날 남은 카레와 건더기가 없는 된장국으로 맛있다고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고,
Bald Hills Trail (13.5km/2345m/5hrs)을 시작하였습니다. 길이 정말 좋고 완만하여 아주 편안하고 재미있게 산행을
하였습니다. Summit에 올라가니 멋진 Maligne Lake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말로는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영어로 표현한다면 Unrealistic, Incredible, Awesome입니다. Views are amazing입니다.
하산은 Ski loop로 내려오는데, 모기들의 대목인지 달려들어 좀 힘들었지만, 헌혈 좀 한다 생각하니, 그다지 억울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녁은 이번산행의 Chef인 경숙표 꽁치찌개로 모두들 마무리 하였읍니다.

여섯째날

Chef의 고소한 북엇국을 아침으로 속을 달래고,
돌아오는 길에 너무나 오르고 싶은 Mt, Robson (3,959m)를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고
첫날 모임지인 Surrey Church Parking Lot으로 또 열심히 달렸습니다. 대장님의 피곤을 줄이기 위해 혜경이와 내가
번갈아 가면서 운전하였읍니다. 첫날 대장님한테 미안함이 조금은 던것 같았습니다. 배상기 대장님 확실히 산행에
대가임을 다시 말해 일인자임을 이번 산행을 통해 인정합니다.
또다른 인정은 산행기간 동안 한끼도 빠짐없이 설겆이와 부엌심부름을 도맡아 하신 서광석님, 막내 이 혁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두분 정말 멋진 사나이임에 틀림 없습니다. 애처가를 넘어 경처가임을 여산우님들이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서광석님은 저희들에게 많은 행복을 산행 내내 주셨습니다. 주머니도 아낌없이 터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대장인 남희, 오락부장 현주. 살림꾼 혜경, 우리들의 Chef 경숙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환상의조가 해체되니
너무 아쉬웠습니다.
록키산행 후기를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후기를 마지막 날에야 갑자기 쓰라고 해서 메모도 안해놓고 오직 기억과 일정표만으로 쓰려니, 혹 틀린 정보나
맞춤법이라든지, 무엇이든지 잘못된게 있으면 댓글로 정정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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